오늘(12\/25) 오후 5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밸브 제조 공장에서
공장주 46살 강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몸이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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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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