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공장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사진X)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25 00:00:00 조회수 0

오늘(12\/25) 오후 5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밸브 제조 공장에서
공장주 46살 강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작업을 하다가 기계에 몸이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