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구장의 관중석 일부를 걷어내고
수익시설인 유스호스텔을 짓는 공사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7억 원을 들여 설계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며 전체 4만 4천 석의 관중석
가운데 3층 관중석 만 7천 석을 걷어내고
80 객실 규모의 유스호스텔을 짓는 공사를
시작합니다.
울산시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개조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2천14년까지
125억 원의 건립공사비를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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