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온누리에 은총을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25 00:00:00 조회수 0

◀ANC▶
성탄을 맞아 울산에서도 포근한 날씨 속에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교회와 성당에는 예배와 미사가 열렸고
도심에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성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쁨의 노래가 온누리에 울려 퍼집니다.

오늘 하루 울산 곳곳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성탄 미사와 예배가 열려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신도들은 소외되고 그늘진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이 되길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INT▶ 신부님
"성탄 기쁨 누리지 못하는 이들 위해 기도"

시내 중심가는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연인과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S\/U) 이번 성탄절은 징검다리 연휴가
나흘간 이어지면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목을 맞은 극장가에도 영화가 매진될 만큼 인파가 몰려 휴일 마지막날의 들뜬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INT▶ 시민
"평소 못 놀아줬는데 오랜만에 가족 함께"

오늘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도 오른 영상 ?도를 기록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26)부터는 다시 추워져 낮에도 기온이 영상 2도에 머물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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