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6) 오전 9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상가건물 5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온풍기와 건물 20여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온풍기를 켜고
30분 가량 나갔다 온 사이 온풍기에 불이 나
있었다는 사무실 관계자 42살 유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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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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