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가
오늘(12\/2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노동자와 서민의 절망을 치유하는
일부터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보정의당 대표단은 기자회견에 이어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장을 방문한 뒤
최근 노동자와 청년들의 자살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며, 노동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긴급회의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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