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이
최근 크게 늘면서 113개 업체에 35억 3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외국인의 울산지역 투자는 업종 별로
석유화학이 69.7%로 가장 많고,
금속과 전기전자가 뒤를 이었으며,
나라 별로는 일본이 9억 달러로 가장 많고,
미국과 독일 순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은 울산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 때문에 투자했지만, 주거와 문화, 교육 공간 등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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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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