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요 석유화학업체가 1급 발암물질을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SK에너지와 S-OIL,
SKC울산공장,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공업 등
10개 업체와 '유해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부타디엔을 각각 30%와
35% 감축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