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1급 발암물질 저감' 약속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주요 석유화학업체가 1급 발암물질을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SK에너지와 S-OIL,
SKC울산공장,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공업 등
10개 업체와 '유해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부타디엔을 각각 30%와
35% 감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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