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옆에
외솔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엽니다.
중구청은 외솔 기념관 인근의
건물과 부지를 사들여, 도서관으로 개조한 뒤
내년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솔 기념관에는 현재 만 2천권의
한글 관련 서적이 있지만 공간 부족으로
일부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