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건조한 날씨 속에
오늘(12\/26) 하루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26)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담뱃불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1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의 강둑에서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우다 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났습니다.
앞서 오전 9시 10분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사무실에서
가동중이던 온풍기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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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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