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빚 3천850만 원..비교적 양호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가구당 재무 건전성이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 3월말 기준 울산지역 가구당 평균 자산액은
3억 1천 107만원으로, 평균 부채액 3천 850만 원을 뺀 순 자산은 2억 7천 257만원이었습니다.

빚이 있는 가구만을 기준으로 한
평균 부채는 전국 평균의 65% 수준인
5천 925만 원으로, 소득 규모에서 부채를 빼면 1천 240만원이 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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