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 지난해 절반에 그쳐

입력 2012-12-26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26일부터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이 33도에
그치는 등 성금 모금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난 현재
11억 3천여 만원이 모여 지난해 같은 기간의
26억 원과 비교해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내년 1월말까지 사랑의 온도탑 성금모금활동을 펴고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목표액을
34억 원으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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