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하 9.4도..7년만에 강추위(데스크)

이용주 기자 입력 2012-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오늘(12\/26)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져 지난 2005년 12월 18일
최저 영하 10.4도까지 떨어진 이후 7년만에
가장 낮은 12월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떨어져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2\/27) 울산지방은 영하 6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금요일인 모레(12\/28)쯤 비나 눈이
내린 뒤 예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했습니다.

한편 신울산전력소는 추운 날씨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전 10시 25분
울산지역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이
3천819메가와트를 기록해 올 겨울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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