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두 번째 공립 특수학교인
가칭 울산행복학교가 오늘(12\/27) 오전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립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장애인 학부모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기공식에서 김 교육감은 울산행복학교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행복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교육기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 3월에 개교하는 가칭 울산행복학교는 346억원을 들여 2만2000㎡ 부지에
지상 4층의 본관 건물과 특수교육 시설,
급식소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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