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노조의 동의 없이 정규직화 안에
합의할 수 없다며, 정규직 노조 사무실
앞을 가로 막고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원 300여명은
현대차의 입장에 변화가 없는데도
현대차 노조가 잠정합의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교섭을 파국으로 몰고가는 것이라며,
잠정합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오후 3시에 열기로 했던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열리지 못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은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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