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7) 낮 12시쯤 울주군 두서면
반구대 암각화 입구 앞 도로에서
67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박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파손 정도가 경미하고
박씨의 신체에 큰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박씨가 운전 중에 신체적 이상이 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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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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