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강 하구 모래 퇴적..조류 변화가 원인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7 00:00:00 조회수 0

마리나항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의 모래 퇴적 원인은
조류 변화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회야강 하구 모래퇴적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실시한 중간 용역 결과, 진하해수욕장의
조류가 명선교 방향으로 흐르는 가운데
여름철 강의 퇴적작용과 겨울철 해안으로 이는
높은 파도로 모래 퇴적이 생기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조류의 방향을 바꾸는
방사제를 건설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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