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지난달 수출이 5.2% 증가해
지난 10월 감소세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의 호조로
86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증가세로 돌아섰고
22개월 연속 지자체 수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천 억달러를 달성했던 울산
수출은 올해 선박과 화학제품의 부진으로
980억 달러 안팎에 머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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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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