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 한 해를 결산하는 시정 베스트
5를 발표한 가운데 생활폐기물 전량 소각처리가
1위를 꼽혔습니다.
생활폐기물 전량소각은 지난 10월 준공된
남구 성암폐기물 처리장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이 곳에서 나오는 폐열은 인근 공장의
스팀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 준공과
굴화와 강동하수처리장 완공,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행사 등도 올해 시정 주요 성과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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