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시가
3개 시.도와 관광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악관광과 생태체험관광을 활성화시키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7) 관광공사와 여행사,
숙박업체 관계자들과 관광활성화 민관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부산, 경남과 함께 10차례
국내외 관광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태화강과 하수처리장, 소각장 등을
탐방하는 생태체험 투어코스를 개발해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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