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선 침몰 피해자 장례..수색인양 난항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2-28 00:00:00 조회수 0

울산 신항 작업선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보름(12\/28)째 접어든 가운데 피해자 가족
일부가 장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고 피해자 12명 가운데
2가족이 오늘(12\/28)부터 시신을 화장해
거주지인 서울과 인천으로 돌아갈 예정이지만,
나머지 유가족은 회사측과 보상 금액을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장례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해역에는 수색과 함께
작업선 인양 준비가 계속되고 있지만
기상 악화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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