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린 폭설로 울산에서는
전체 232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삼동초등학교와 함월고등학교 등
33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이밖에 등교시간을 1-2시간 늦춘 학교는
81개교, 단축 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38개교로 집계됐습니다.
휴업한 학교는 눈 때문에 대중교통이
제대로 운행되지 않은 시외곽 학교로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장 재량으로
휴업하거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도록
권고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