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내
사무실에서 이 업체 사장 47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매출 부진으로 최근까지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가족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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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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