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의약품안전청이
지하수를 사용하는 집단급식소에 대해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는 1곳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해 4월 남구 여천동의 한 기업체 급식소의
식수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급식소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이
식수 공급관에 염소 자동투입기를 설치해
소독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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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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