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숙원사업인 7호 국도 확장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확장공사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북구 호계동에서
경주시 외동읍까지 4.6km구간에 대한
확장공사와 관련해 내년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한 뒤 경제성이 입증될 경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7호 국도 확장에는 천억 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국비와 지방비가
절반씩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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