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재개발구역인
중구 북정과 교동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중구는 최근 진행한 북정·교동 재개발 사업
시공사 공개입찰에서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업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가운데 한곳인
북정·교동지역에 2천 700에서
3천 50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북정. 교통 재개발사업은
지난 2007년 8월 재개발
사업지구에 포함됐지만 주민의 의견 충돌로
지난해 4월에야 조합이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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