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9) 오전 7시13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발 마사지업소에서
불이 나 손님 42살 이모 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마사지업소 내부와 소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손님 대기실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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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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