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저녁부터 진행될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앞두고 울산시가
주차장 확보 등의 교통소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행사장 주변에 출연진과 초청인사를 위한 주차장 570면을 확보했고 외곽 9곳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3천 900여 면의 주차공간을
마련해 교통지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울산대공원 동문과 울산온천 입구,
원자력 교육원에서 간절곶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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