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넉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8월 2천 975가구던
울산의 미분양 주택 수가
지난 달 3천 474가구로 5백 가구 증가했으며
남구가 1천 696가구로 가장 많고,
중구 873가구, 북구 514가구 순이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은 등록 가구 수 29만 6천 가구
보다 주택 수가 31만 7천 가구로 더 많아
주택보급률이 10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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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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