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홈 3연전을 치르고 있는
울산모비스가 외국인 선수 라틀리프의
맹활약에 힘입어 2연승을 거두고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오늘(12\/3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창원LG와의 경기에서 라틀리프가 23점
12리바운드로 골밑을 완전히 장악하고,
함지훈과 김시래가 두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84대 49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다음달 1일 원주 동부전으로 이번 홈 3연전을
마무리하는 울산모비스는 승용차와 해외여행권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하고 홈 팬 맞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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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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