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시설 대부분이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울산항 내
15곳의 공용부두와 18곳의 부두 시설에 대한
정밀점검 결과 공용부두 15곳이
안전등급 B와 C를 받았고,
부두시설물 9곳이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내진성능 보강을 위해
공용부두는 내년에 30억원,
부두 시설물은 2018년까지
차례로 14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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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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