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
쌀바위 부근에서 산을 내려오던
부산시 북구 만덕 1동 57살 김모 씨가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헬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산을 내려오는 길에
땀이 식으면서 체온이 35도 이하로 내려가는
저체온증에 걸릴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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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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