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오후 4시40분쯤
북구 신천동 신답교 부근 7번 국도에서
53살 엄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아 운전자 엄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