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한파로
울산지역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
한 건도 없었던 계량기 동파 신고가
올 12월 들어 오늘(12\/30)까지
모두 21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동파된 주택유형은 단독주택이 18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9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 5건,
남구 4건, 북구 3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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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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