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작업선 침몰 사고 발생 17일 만에
사고해역에서 6km떨어진 바다에서 실종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30)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강양앞바다
2km해역에서 전남 모 고교 3학년 19살
홍성대 군이 숨져 있는 것을 항공 순찰대가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홍 군은 내년초 졸업을 앞두고 취업해
현장실습 중 사고를 당했으며,
홍군이 발견되면서 실종자 수는 모두 4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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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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