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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이스터 고등학교의 첫 졸업생들이
100%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그것도 대부분 대기업과 공기업이어서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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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이스터 고등학교 첫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112명 모두 서로 축하를 나누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
첫 졸업생이 모두 취업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삼성그룹 12명과 포스코 12명,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19명 등
대부분 대기업과 공기업입니다.
◀INT▶ 문준희 (한국수력원자력 취업)
학부모들은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어엿한 직장인이 된 아들이
그저 자랑스럽다는 반응입니다.
◀INT▶ 김 창 (학부모)
실무위주의 교육에다 기업과의 산학 협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입니다.
◀INT▶ 유태근 상무 \/\/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장
◀INT▶ 장헌정 교장 \/\/마이스터고
마이스터고 2학년도 전체 117명의 30%인
35명이 대기업에 취업하기로 확정된
상태입니다.
사회문제가 될 만큼 심각한 청년실업이
이 학교에서 만큼은 남의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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