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1) 새벽 0시 30분쯤
북구 매곡동 마우나리조트 앞 고개에서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 불이 나
2천 9백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앞쪽에서 연기가 나며
불길이 치솟았다는 운전자 32살 김모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서울 송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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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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