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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임진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는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오늘(12\/31)은 각급 기관들의 종무식이
일제히 열리고 1월초에는 각종 신년회와
시무식이 이어집니다.
한 주간의 이슈와 주요 일정들을 미리 살펴보는
주간 전망대, 한창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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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각 구군, 검찰과 법원, 경찰청 등
각급 기관들이 오늘(12\/31) 일제히 종무식을
갖고 다사다난했던 임진년 업무를
마감합니다.
이들 기관들은 1월 2일 시무식을 갖고
계사년 힘찬 한 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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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제야행사와 해맞이 축제가 오늘밤부터
울산대공원과 간절곶에서 펼쳐집니다.
특히 한반도에서 새해 첫날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서는 오늘 오후 6시부터 내일 오전 9시까지 콘서트와 희망풍선 날리기 등 해맞이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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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가 매년 주최하는 신년인사회가
1월 3일 오전 11시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이날 신년회에는 기관단체장과 국회의원,
그리고 기업체 관계자 등 천여 명이 참석해
새해 울산의 힘찬 도약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도 1월 3일 오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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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내년 2월 초까지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의원 1일 당직제가 시행됩니다.
시의회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5명의 시의원들이 하루에 한명씩 근무하는
당직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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