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근로자 임대 수요가 늘면서
울산지역의 올 한해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전국의 오피스텔 4천 여동,
35만 가구 모두의 기준시가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일년간 7.93%가 올라 가격 상승률이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서울과 경기도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도
대구의 1.52%에 이어 0.97%가 올라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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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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