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1%로
지난 2천년 1.8%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4% 였던 물가상승률이 3년 만에
2%대로 내려왔고, 전국평균 2.2%보다도 낮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신선식품은 7.2%나 폭등하는 등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상품의 상승률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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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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