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하반기 민원후견인제 활동사항
79건을 점검한 결과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행정절차 이행과 승인 등의 민원이
59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도시개발과 이정호 사무관은 산업단지개발
업무 44건을 처리해 최우수 후견인으로
선정됐고, 녹지공원과 이대해 사무관이
14건을 처리해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민원후견인제는 행정경험이 많은 36명의
공무원을 지정해 민원처리를 도와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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