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대처 미흡 질타 대책 지시

입력 2012-12-31 00:00:00 조회수 0

박맹우 시장이 오늘(12\/31) 간부업무
보고회에서 지난 28일 폭설 때 공무원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며, 강력히 질타하고
대책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장비투입은 물론 비상출근도 제때
이뤄지지 않았고, 도로 제설 우선 순위도
없이 허둥댔다며, 앞으로 민간단체와 협력해
제설대책을 신속히 수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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