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도시락을 먹은 초등학생 1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29일
동구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아동 화합한마당'에서 점심으로 지급된
도시락을 먹은 참가자 6백여명 가운데
초등학생 10여명이 구토 증세를 보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보건소는 도시락 가검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한 한편,
영업 허가도 ?이 도시락을 판매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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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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