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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새해에도 추위는 계속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새해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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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계사년 새해가 몇 시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2013년 한해 날씨를 살펴보면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도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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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인 내일은 오늘만큼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울산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고
찬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습니다.
울산은 오전까지 흐리다가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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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 밖의 지역도 종일 추운데요,
아침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하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부산은 한 때 비나 눈이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도 흐리거나 구름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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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부터 강한 추위가 찾아오는데요,
기온이 계속해서 떨어지면서
목요일 아침에는 영하 9도까지 내려가면서
낮에도 영하권의 추위가 계속됩니다.
당분간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시면서 알찬 새해 설계 하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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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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