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제조업 전망 작년보다 8포인트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1-0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들은 올해 1월 업황이
지난해보다는 다소 나아지겠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월 제조업 업황 전망을 위한
기업경기 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달보다 8포인트 오른
76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기준치 100에는 여전히 크게 못미쳤고,
대부분의 기업들은
내수 부진과 원화 강세 등으로
경기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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