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처용 설화공원과 선바위공원을
관광자원화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선바위 공원은
오는 2천 20년까지 조성될 예정인데,
입압정과 수목원, 문화마당, 피크닉광장 등의 가족단위 휴양시설이 들어섭니다.
남구 황성동에 2천16년까지 조성될
처용설화공원에는 처용을 주제로 한 기념관과
공원 등이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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