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 8건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1-01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9억 원 이상
고가 아파트의 거래가 모두 8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사이
남구 신정동 전용면적 216 제곱미터 아파트가
9억원에,
남구 삼산동 254 제곱미터 주상복합 아파트가 10억 5천만원에 매매되는 등
모두 8건이 9억 원 이상 거래됐습니다.

울산지역의 9억 원 이상 거래 아파트 비중은
전국 거래 건 수 2천 400여건 가운데
0.3%에 불과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