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주목할 변화는?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1-01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는 울산의 산업 구조와
시민 생활 방식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

2013년 달라지는 것들,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밤샘 근무를 없애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3월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이에따라 현대차 생산직 근로자 3만 3천여명과
협력업체 직원 8천여명의 생활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울산혁신도시 이전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가장 먼저
울산에 둥지를 틀고 업무에 들어가고
CG)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산업 안전보건공단
신사옥이 올해 말 완공됩니다.

아직 착공하지 못한 나머지 4개 기관도
올해 상반기 중으로 공사에 들어갑니다. CG)

◀INT▶ 울산시
"2014년 완공 목표, 차질 없이 진행"

특히,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대규모 기념 행사가 마련되며,
울산의 신성장동력이 될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올 연말 드디어 첫 삽을 뜹니다.

지역 숙원 사업이던 울산시립미술관은
올해 연구용역 등을 거쳐 윤곽을 드러내며,
구도심 부활의 신호탄이 될 중구 문화의 거리는 이번 달부터 구간별로 완공됩니다.

CG)새해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고, 종합장례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은
3월 개장됩니다.

또 국제산업생태학회 울산회의가 6월에
열리고, 중구 도시관리공단은 7월 출범합니다.

이밖에 전국 연날리기 대회와
전국 한우인의 행사 등 올 한해도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가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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