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 새해를 맞아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울산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오늘(1\/1) 오전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한 뒤
순국 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경제 불황을 극복하고
울산이 세계 속의 중심 도시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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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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