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뉴스 데스크)
이렇게 기존 산업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지역경제의 활력을 위해서는
신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죠.
계속해서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
지난해 울산은 공업센터 5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한 뜻깊은 해였습니다.
계사년 올 한해는 앞으로 100년을 기약할
새로운 성장동력을 한단계 성숙시키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사년 한 해 울산은 미래 성장동력을
착실히 다져가는 중단없는 전진을 계속합니다.
-------------------------------------------
화면 한판 제목 CG 동북아 오일허브 구체화
--------------------------------------------
울산신항에 2천 16년 준공될
오일허브 사업은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질
제 일의 성장동력입니다.
1조 6천억 원이 투입되는 오일허브 사업은
울산을 동북아 석유물류 중심지로 만드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우선 올해는 탱크터미널
건설을 위한 석유공사의 특수법인이
설립됩니다.
--------------------------------------------
제목 CG 주력산업 R&D 역량 강화
--------------------------------------------
주력산업 고도화를 위한 R&D 역량도 올해
대폭 강화됩니다.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산업의 첨단화를 위해 그린카 기술센터와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
조선해양 표면처리센터가 올해 차례로
설립됩니다.
또 원전기자개 연구기관 유치도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INT▶김기수 경제통상실장\/ 울산시
-------------------------------------------
제목 CG 혁신도시와 KTX 역세권
--------------------------------------------
중구 혁신도시와 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도 빼놓을 수 없는 울산의 신성장동력입니다.
인구 2만 명의 신도시가 형성될 혁신도시는
내년말까지 10개 기관이 입주를 마칠
예정입니다.
KTX 역세권은 복합환승센터와 컨벤션센터
건립준비가 본격화되면서 울산 서부권의
중심축으로 거듭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국내외 어려운 경제전망속에서도 울산은
새해에도 가장 역동적인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