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밤 9시쯤
북구 가대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낮에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는 집주인 70살 고 모 할아버지의 말과 아궁이 주변에 쌓여 있던 땔감이
불에 탄 점으로 미뤄
아궁이에서 불씨가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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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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